힐링여행1 포천 허브아일랜드 아침 일찍 가봤어요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포천 허브아일랜드, 드디어 주말 아침 일찍 다녀왔어요. ‘성수기 주말은 사람 미어터지니까 아침 일찍 가야지!’ 하고 벼르고 갔는데, 글쎄 사람 없는 평화로운 풍경은 상상도 못 할 일이었지 뭐예요.사람들 없을 때 가고 싶어서 새벽같이 나왔는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집을 나섰어요. 포천까지 가는 길은 생각보다 막히지 않아서 ‘아, 오늘은 진짜 제대로 즐기겠다!’ 싶었죠. 허브아일랜드 오픈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거든요. 보통 이런 곳은 오픈 초반에 가면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사진도 찍고 둘러보기 좋잖아요?생각과는 좀 달랐던 풍경그런데 딱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어라? 이미 안은 꽤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더라고요. ‘주말 아침인데 이렇게나 사람이 많다고?’.. 2026. 8. 23. 이전 1 다음